방금 TV를 보다 좀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참석자가 얼추 150여명은 됨직한데...

남자들은 정장 양복에  하나같이 넥타이를 풀었습니다.

 

한명도 예외없이 양복에 넥타이가 없습니다.

 

규제개혁한다면 참석자 옷도 지 맘대로 좀 입고오도록 하지

어찌그리 세심한 배려를 하는지.

 

이제는 그린벨트에 캠핑장을 지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주차장도 만들어야겠지요.

카파킹을 위해서 가스도 끌어오고 수도도 심고, 쓰레기장도 만들고

 

대통련이 멍청하니까 구체적인 사례를 직시하지 못하고 추상적인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습니다.

규제개혁 말하면서 78살짜리 노망난 기회주의자 할망구를  KBS이사장에 심지를 않나

오른손을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나 봅니다.

마라화나를 합법화하는 것이 나을듯.

 

각 부처에서 규제개혁을 왜 하지 못하는지 그 바닥의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하니

맨날 헛소리만 늘어놓습니다.

4번타자보고 왜 매일 홈런을 치지 못하느냐고 다그치는 형국입니다.

 

규제로 먹고사는 교육부부터 좀 조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