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값 등록금을 실현한다.
    방법은 대학 정원을 늘리며 정부에 의존하는 대학들을 마니매니 신설한다.
    부작용이 있다. 대학에 들어가지 않는 고졸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결해줘야한다.
    그래..그람 고졸자들한테 한 천여만원씩 걍 던져주자.

2. 고용안정이 덜 된 개인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겐 월 50만원씩 2년여간 지원하자.
    그럼 창업을 하는 청년은 어쩌나?  창업자금 지원해주면 되지 뭐..
    그람 취업준비생 백수는? 월 25만원 걍 던져주면 한달 살겠구만.걍 주자..한 4년 주면 그 안에는 취업하지 않을까?

3. 군인 입대부터 제대까지 매월 30만원씩 계산해서 제대할때 한꺼번에 던져주자.
   고생했으니 제대 후 하루,이틀저녁 양 싸이드에 치마 둘 끼고 양주를 빨아제끼던
   반값등록금에 보태던 취업준비에 쓰던...


안지킬..아니 못지킬 공약인데 너무 약한거 아닌가요?
결혼하는 모든 신랑,신부에게 각 1억씩 지급한다는 허경영 따라갈려면 아주 멀어보이네요.

역시 젊은꼴통떼들의 모바일 장난감정당 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