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가 갈등이 참 깊지요, 식민지 때부터 목숨과 재산 바쳐 독립운동을 하는 분들 있고 누구는 일제에 부역해서 그 독립인사들 잡아 들이구요, 전쟁 때도 남북으로 갈라져서 싸웠고, 정치권도 정치를 들여다 보는 사람들도 갈등이 심합니다. 

우리 갈등이 풀리고 서로가 평화롭게 사는 날이 올까요.. 

베토벤이 크로이처 소나타를 작곡하고 톨스토이는 그 음악을 듣고서 크로이처 소나타라는 소설을 썼습니다. 갈등과  질투,  전쟁에 관한 이야기요, 나라간 전쟁이 아니고 사람간 부부간의 전쟁요... 요즘 게시판에서 전쟁 한 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한 사람으로 괴롭고 힘이 듭니다.

이 갈등이 해결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작 펄만과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연주하는 데카판으로 들었었는데 유투브에는 안네 소피 무터와 람베트 오키스 조하리의 연주가 전곡으로 올라와 있네요.



음악 설명에 대해서는 링크를 붙입니다.

http://isachimo.khan.kr/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