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이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적 피로가 쌓이고 지나치게 유족들의 의견을 관철하려고 두번이나 합의를 깨고 장외투쟁을 하는것
여기 아크로에서 다 좋지 않게 보았습니다.
비록 조선일보지만 갤럽 여론조사에서 생각보다 훨 좋지 않게 나왔네요
문재인으로서도 상당히 내상을 입었다고 봐야지요
그런데 이건 시작이라는
이제 추석이 되면 아마 여론의 회오리가 엄청나게 몰아쳐서 토네이도급으로 올라갈텐데 야당은 퇴로가 확보 되었는지
이번 동조 탄식은 사실상 문재인 구하기의 성격이 컸다고 봐야지요
문재인 퇴로를 열어주기 위해 새정련 전체 단식을 밀어부치고 새누리가 양보하면 그걸 구실로 철수하면서 자연스레 문재인의 공을 부각시키고 문재인도 단식을 중단하려 했는데 이제는 답이 없습니다.


"문재인 단식 농성을 좋게 보십니까?", 압도적 결과는… 




[답변] 좋게 본다 24%, 좋지 않게 본다 64%, 모름/응답거절 12%

- 한국갤럽 8월 26일~28일 조사





상당히 충격이네요. 그의 단식을 안좋게 보는 이유는 

"문 의원급(級)의 정치 지도자라면 이런 상황에서 정치적 득실을 따지기에 앞서 자신만의 합리적이고 뚜렷한 소신과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러나 국민은 지금껏 문 의원이 세월호 문제에 어떤 해법을 갖고 있는지를 듣지 못했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