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믿는 신은 누굽니까?


하나님의 메시아인 예수입니까 아니면 예수의 하인인 교종입니까? 혹은 붓다?


자 기독이간질만 작작하고 되물읍니다


당신들이 신뢰하는 종교는 어떤것입니까


지저분하게 개신교타령하지말고 제대로 붙어보죠


영남노빠같이 지저분하게 노빠글링처럼 썩은고기에 붙어 하이에나 짓꺼리하지말고 제대로 지껄여보라구요


당신들 그냥 온라인노빠떼거지 군중심리에 뭍여서 노예짓꺼리하고있는거 아닌지


당신들이 하고있는짓꺼리가 왕따질아닌지


니가살면서 봉사질했던 철학이나 있었던지 붙어보자구요


개신교 왕따질은 XX게 잘하면서 타종교는 존나게 러브? 야마돌더라구요 XX같은XX들이 니들종교를 나는 알고까고싶습니다


자 당신들이 좋아하는 논리로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를 입증할수는 있나요?


종교가 다른걸 인정해야지 틀리다고 지생각이랑 다르니까 야마 돌아서 fXXX?^^ 평등? 개소리죠~


혹시 아니면.... 당신이 쿨가이라고 중2병 상태는 아니겠죠?


왜 개신교는 XX게 까면서 타종교는 왜못까죠 무능하고 비열하게 숨어서 약자만 괴롭히고 ...니는 종교는 뭘까요?


저열한새끼들이 아니라면 무신론자인 나를 설득시켜보든가 불교유교 구태노빠짓꺼리 하지말고


아크로에서 한명왕따질하고 잼있나요? 비열한 전두환 같은새끼같죠......아니라고요? 그럼 나치즘인가 파시즘인가?


아니 어이어이 당신들 세례명받고 교회나 나간적있어요?


초코파이하나 처먹을려고 같잖은 세례명이나 처받고(뭐? 니가 토마스라고?ㅋㅋㅋ) 교회도 안나가면서


코메디허들말고 깝추지마시죠 유교쟁이^^ 김씨~

profile

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