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3239.jpg 사실 지금까지 정식 휴가라고 떠난 경우는 단한번있다.

이번에 두번째로 정식 휴가를 떠났다.

텐트를 가지고 이박3일 일정으로 떠났지만 창녕 우포늪외에는 다른 목적지는 정하지 않고 떠났다.

우포는 세계적인 슾지답게 과연 아름답고 수 많은 생명체들을 품어주는 어머니와 같은 곳이었다.

우포 사진에는 빠지지 않는 주매마을 조각배와 끝없이 펼쳐진 늪을 자전거를 타고 돌아보는 체험은 여유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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