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고 싶어 하면서 살려달라고 몸부림 치던  김선일의 인질범을 향하여


조금의 여유도 주지 않고 바로 파병은 변함 없다고 냉혹하게 나오던 대통령이 노무현이 아니고


박근혜였다면 어떤 반응이 나왔을지 궁금합니다.


김선일이 인질로 잡혀있을때 유시민은 어떤 태도로 나왔는지 아실겁니다.


유시민은 김선일 더러 그냥 죽으라는 소리나 마찬가지 발언을 하였지요.


그리고 그때 노빠들의 반응은 정말 패륜도 저런 패륜은 없었을겁니다. 


죽은 김선일의 신상을 털어서 김선일 엄마가 계모라며 고인을  모욕 주었지요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망신주어 자살하게 만들고


또 진보 글쟁이 진중권의 고인에 대한 능욕과 패륜짓도 인간 쓰레기였지요


참여정부 시절 단식하였던  지율스님을  노빠들은 이년 저년 욕설을 퍼부으며 온갖 수모를 주었고


또 FTA를 반대하였던 최민식도 지율 못지 않게 노빠들에게 수모와  욕설을 당하였지요


이 모든 사안들이 노무현이 아니고 박근혜 때 일어났다면 결과가 어떠하였을지 그림이 보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