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톨루치 감독의 1900년은 같은 해, 같은 동네에서 태어난 대지주의 아들과 빈농의 아들이 친구가 되어 겪는

혁명과 실패의 역사를 다룬 영화죠.

엔리오 모네코네가 작곡한 메인 테마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사운드 트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