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 일병, 김 일병 사건으로 군대가 뒤집혔는데요...

병사 간의 이뤄지는 가혹행위보다 군 간부가 병사에게 저지르는 가혹행위는 권력과 계급 차로 인한 문제 때문에 세상에 더 드러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 일병 사건도 간부가 가혹행위를 한 경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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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821010010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