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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 인터넷 기사에 누리꾼이 남긴 댓글이 인터넷에서 퍼지면서 김씨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반응들이 쏟아졌다. 자신을 유민이 외삼촌이라 주장한 주장한 윤도원씨는 댓글에서 “단식하고 있는 김영오씨가 10년간 자녀를 돌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윤씨는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뉴스를 보지 않아 세월호 특별법이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 생전에 애들에게 잘 못했던 사람이 아이 이름을 걸고 단식을 하는 모습을 보니 화가 났다. 제가 실수했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824113135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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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네이트나 네이버에 올라왔던 내용들이

사실에 기초해서 글 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서로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유민이라는 아이의 친엄마가 김영오씨한테 자식을 맡기려고 했더니

고아원에 보내라는 말을 했다는거죠?

이것도 사실일 가능성 많아 보이네요?

또 어떤 모르는 사실들이 앞으로 더 나오게 될지.. 

그리고 김영오씨나 정청래 문재인 그리고 김장훈 같은 사람들이 정말로

진심으로 단식하는거 맞습니까??


김영오씨는 병원에 실려 가는 그날까지도 페이스북에 글 남기고 그러더군요

진짜 딸 잃은 아버지 심정이라면 페이스북에 꼬박꼬박 글 남길만한 정신이 있을까요?

이 사람들은 자꾸 남들한테 뭔가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광고하듯이 글을 남깁니다


그 사람들의 진심을 의심해서 미안하지만

진짜로 딸자식 잃은 아버지라면

티비도 인터넷도 다 눈에 안들어 오지 않을까요,.?

그리고 김영오씨? 양육은 외할머니를 비롯한 외가쪽에서 도맡았는데

보험료 1억은 엄마쪽에서 가져 가는게 맞는거죠

굳이 뭐 보험료까지 얘기하면서 양보해줬다는 얘기를 왜 하는지도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