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들이 박지원 박주선 김경재등  호남 정치인들 줄줄이 달려 들어갈때 한번이라도 사법부의 정의
찾아준적 있던가요? 죽은 지 애비 살아서 돌아온 것보다 더 좋아서 길길이 날뛰었죠..

증거 찾고 뭐 찾고 개소리들 나불대지만 결론은 딱 하나입니다.
노빠 풀어주고 호남 정치인 콩밥 먹이면 사법부의 정의는 살아 있는것이고
노빠 콩밥 먹이고 호남 정치인 풀어주면 사법부의 정의는 죽은거죠.

이번 민주당 돈봉투 사건도 빽빤스가  주둥아리질해서 시작된거죠
나는  노빠중에  끄나불이  있어서 검찰에 슬슬 흘리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해서 그렇지 않아도 노빠들이 장악한 민통당에 노빠로 공구리를 치겠다는 심산이 모양인데.
이런 것들이 지들은 한나라당 보다 낫느니 어쩌느니 초치는 소리하면 비소가 나올수밖에요.

한나라당이 비실거릴때마다 잔노빠들이 살려주고 살려주고 하는 꼬라지를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사법부의 정의? X까고 있네.

이런 애들이 뭐  반한나라당이라는 대의 아래 아닥하고 뭉쳐야 한다는 개소리를
나불댈때마다 정나미가 삼천리씩 떨어집니다.
니들은 틈만 나면 니들을 죽이려고 발버둥치는 애들하고 뭉칠 자신 있어?
말콤 액스 보면 부랄 친구였던 놈이 배신하고 총 겨누니까 이제부턴 너하고 나하고
적이다고 선언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노빠들은 런닝구들의 적입니다!

이 사실을 철저하게 인식하고 나야 올바른  방법론이 나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