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비판할 가치조차 없는 글을 두고 시비걸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님의 논리에 의하면 한국 개신교는 '존재가 사대주의'이겠군요. 왜냐구요?

DJ정권 때 일입니다.


햇볕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는 것은 '안보 상의 특별히 위험한 것은 없다'라고 통치권에서 판단한거겠죠. 그런데 말이죠.....


나라찾겠다는 삼일절날, 그 기념식 날, 시청 앞 광장에서 성조기 흔들며 나라를 구해달라며 '할렐루야를 외친 한국 개신교'는 '존재가 사대주의'겠군요.



그냥 한마디만 하고 글을 맺을께요.


"님은 예수님을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여기 일부 사람들하고는 말도 섞지 않는데.... 아크로에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서로 아는 체 안했으면 합니다. 협조해 주실거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