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도 부러진 화살인것 처럼 양 당사자들이 화살이 부러졌다는 것은 인정하는데
사람에게 맞아서 옷을 뚫고 상철를 입혔는데 화살이 부러질 수가 있나요
부러질 경우는 빗나가서 벽같은데 맞아서 부러질 가능성이 있는데요
왜 부러졌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부러진 화살이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1. 화살을 유기하거나 관계할 수 있는 사람은
박판사, 경비원 김씨, 운전기사, 김명호, 구급대원 , 지구대 경찰관 이정도인데요
이중 김명호 현장체포라서 제외
구급대원도 화살을 찾거나 뭐 상관할 상황이나 직위는 아니니 제외

이중 이번 사건에서 박판사와 가장 친하면서도 주목받지 못하는 사람이 운전기사인데 이 사람이 이걸 치웠다면
아니면 박판사가 가지고 집으로 올라갔다면
경비원이 치웠다면

지구대 경찰관이 치웠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현장에서 그 화살이 사라질 가능성은 0%
좁은 그리고 감출데 없는 아파트 출입구 현관 그 안에서
그리고 부장판사정도 사는 곳에서 시시티브가 설치 안된 것도 좀 이해는 안되는군요

좌우간 그 화살만 있으면 게임끝입니다
화살촉에 묻은 혈흔이 박판사 것이라면 옷에 묻은 혈흔과 같은 것이라면 끝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