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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은 단식 43일째인 지금까지도 단식을 계속하고 있으며 몸 상태는 말도 할 수 없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휠체어에 의지하고 있다.

강군의 아버지는 "지난 16일 의석이가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너무나도 걱정이 되어 구급차를 부르기까지 했다. 그러나 의석이의 생각을 존중하겠다. 의석이의 단식을 풀게 만드는 것은 대광고등학교가 예배선택권을 주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50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