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통신 시절, 추천수 백개 이상 받으면 베스트 유머에 올라가는데 한그루가 쓴 유머도 베스트 유머에 꽤나 많이 올라갔다는 것......


그리고 그 베스트 유머 중 내 배꼽을 잡았던 유머 중 한자락


어떤 목장에서 유일한 숫놈 말이 죽었다. 그러자 어떤 암말이 하는 말,

"참, 이제 할 말도 없고 해 줄 말도 없네"





그리고 하하하님의 의미심장한 삼단논법........ 정말 할 말도 없고 해줄 말도 없네....


왜 님에게 자꾸 딴죽을 거는지.... -> 하하하란 놈이 성질 드러워서 그런거지 다른 이유 없습니다. ^^ (그리고 흐강이 한그루님에게 자꾸 현피 신청하는 이유도 마찬가지... )


삼단논법으로 정리하자면,

첫번째, 하하하가 흐강에게 딴죽을 거는건 성질이 드러워서다

두번째, 흐강이 한그루에게 현피를 신청하는건 성질이 드러워서다





이걸 정리하자면

첫번째, 성질 드러운 하하하가 흐강에게 딴죽를 거는건 흐강의 성질이 드러워서다

두번째, 성질 드러운 흐강이 한그루에게 현피를 거는건 한그루의 성질이 드러워서다

세번째, 고로 세 사람 중에 한그루 성질이 가장 드럽다. (왜? 딴죽 <<< 현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