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509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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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의사 비율’ 규제 허물어
경제특구 안 국내 영리병원 가능

국내병원 자회사 영리사업 확대
의료단체 “환자 볼모 수익사업”

줄기세포 치료제 사용조건 완화
임상시험 축소 안전성 위협 비판


■ 외국 영리병원 설립, 사실상 전국에 영리병원 

■ 국내 병원은 영리 자회사 세워 수익 창출

■ 돈벌이라면 환자 안전장치도 해제

■ 국외 환자 유치 위해 국내 의료법도 무시








덧 )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http://www.youtube.com/watch?v=V6VIxvtgMZ0


한미 FTA이후의 삶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166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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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현과 유시민이 열어젖힌 FTA와 의료영리화.

MB때부터 가속화되더니

이제 선거도 끝났겠다 본격적으로 본색을 드러내네요.

뒤에는 삼성을 비롯한 재벌들의 이익, 외국 자본들의 이익이 있을 테고...


의료보험 전반에 걸친 공공성 강화와 효율성 증진을 위한 노력은 팽개치고

그냥 영리화`사유화를 통해 해먹자는 저 발상이 그대로 먹히는 것은

이 나라에 저것을 선동하고 반복할 언론과 싱크탱크가 주류를 이루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겠죠.

참여정부도 포섭해서 넘어뜨린 위인들이니...

4대강 사업의 결과가 30조에 달하는 빚더미라면, 이번에는 얼마나 더한 재앙으로 다가올지 짐작도 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