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미국? 영화인데 다시 좀 보고 싶어서 도움을 청하네요.


어느 갈라파고스.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첨단 문명을 거부하고 어느 으슥한 곳으로 들어가 공동체를 꾸려 나름의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죠.

구성원들은 누구나 인간이나 불가항력에게서 겪은 아픔이 있고. 문명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간 자체를 외부와 차단시켜 공상적 사회주의랄까 그런 사회를 꾸려 나가지요.


그런데 자라나는 사춘기 아이들은 부모된 이들의 배경을 잘 모르고 자라다가 어느날 어떤 사건이 생기고 그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어른들은 마을을 둘러싼 숲을 지나야 외부 세계로 가는데 그 숲에는 어떤 괴물이 있다고 그러면서 아이들의 모험을 막습니다.


게중에 눈이 먼 이쁜 여자애와 남자애 하나가 무언가(치료약이었든가?)를 찾아 숲으로 모험을 떠나는데 그들 앞에 결국 괴상한 망토를 쓴 괴물이 나타나는데 결국 아마 뾰족한 무언가가 있는 함정엔가에 빠져 괴물은 죽을 겁니다 아마.


그리고 결국 눈먼 여자애는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숲 밖엔 담장(?)이 높고 길게 쳐져 있고 현대 사회의 경찰관(경비원)들이 그네를 구합니다.

그리고 어디론가 아마 전화를 걸죠?? 비행기도 막 날아다니고.


경찰관?들은 무언가를 알고 있는 듯하게 행동을 합니다.


현실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하려다 막히면 이 영화를 함 보라고 하고플 때가 많았는데 찾질 못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