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화살에 대해 토론하고 있네요.

"영화는 영화일 뿐 '오버'하지 말자!" 는 컬럼을 썼던 금태섭 변호사가 부러진화살 옹호측에 앉아 있는게 신기하네요.

금태섭 변호사의 의견은 이겁니다.

"<부러진 화살>이 실제 재판과 다르다고 해서 우리가 그것으로부터 얻어낼 수 있는 것이 작아지는 것도 아니다. <부러진 화살>이 우리 재판 현실을 담아내고 있다는 것은, 그것의 싱크로율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사법부 옹호측 패널의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법정에서도 저런 말투였을텐데 저런식이면 오히려 사법부에 대한 불신만 더 높일 듯^^

다음은 금태섭 변호사의 "영화는 영화일 뿐 '오버'하지 말자!'는 컬럼 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2&aid=000198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