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캐스트에 올라온 글을 보고 쓰는겁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75&contents_id=63544

(근사체험의 의학적 연구)




이글중 가장 주목하게된 부분은 


1. 근사체험(임사체험)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적인 부분들이 있다.

2. 수술실이나 응급실에서 뇌의 활동이 멈춘후에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직접본것처럼 정확히 기억하는 사례가 있다. (수술실의 대화, 음악, 자신의 틀니를 어디에 보관했는지)

4. 소망투사가 아니라고 말하는 회의론자의 주장의 근거중 "죽어가는 아이가 가장 보고싶어하는 인물은 부모일텐데 단 1분이라도 부모가 아이보다 먼저 죽은경우가 아니면, 아이가 근사체험에서 부모를 보는 일은 결코일어나지않는다"라는것이 있슴


이런경우들인데


사실 살면서 낮잠을 5분잤는데 꿈은 무슨 반나절정도의 사간에 해당하는걸 꾸기도 하기때문에 아주 짧은 찰나의 뇌 활동으로 기가막히게 사실같은 환상을 경험할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가위눌린 이야기들 할때 꼭 귀신이 나오는데, 미국사람들이 자는사이에 ufo에게 납치당할뻔 했따는 이야기같은것들은 미국판 가위눌림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연관없는 사람들이 가위눌림이라는 증상을 통해 자신이 살아오면서 쌓아온 '사회문화적인 기억'을 토대로 특정한 공통된 현상을 많이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것이 실제한다고 보기는 힘들죠 (그저 귀신이 ufo로 대체됐을뿐)

그러면 마찬가지로 근사체험자들이 어떤 공통된것들을 경험한다고 해서 그것이 실제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좀 무리일것같고 한데


다만 의학적으로 분명 뇌의 활동이 멈춘사이에 수술실에서 자신의 주위에서 벌어진일을 정확히 알고잇는경우는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