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750


지난달 광주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일치운동에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한 ‘로마가톨릭&교황정체알리기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가 교황 방한을 이틀 앞둔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교회를 지키자’를 주제로 같은 성격의 집회를 연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 때에도 총회개최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WCC의 에큐메니칼 운동과 NCCK를 직접적으로 비판한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가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한국신앙직제)’를 창립한 것을 비판하며 “부패한 천주교의 종교개혁을 통해 개신교가 탄생했다. 한국신앙직제 창립으로 말미암아 주의 몸 된 교회를 사단의 입에 넣어주는 게 됐다”고 맹비난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3986


최근 한국의 로마가톨릭교회, 정교회, 개신교회 특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교회들이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조직했다. 신앙고백 또는 교리, 곧 신앙과 가시적 조직체 곧 직제를 통일시키려는 목적으로 알려졌다.

로마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를 일치시키려는 움직임은, 신자들이 서로의 교회를 교파나 교단을 바꾸는 정도로 여기는 현상을 낳고 말았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대화하고 ‘하나의 거룩한 교회(Unam Sanctam)’를 추구하자는 에큐메니칼 운동은, 이렇듯 서로가 모두 같은 ‘기독교’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기억하는가? 한경직 목사가 바오로 2세를 환영한 뒤 한국교회는 큰 변화를 겪었다. 꾸준히 부흥하던 교회들의 성장이 멈췄다. 저성장 시대로 돌입했다. 반면 한국 천주교회는 크게 성장했다. 전문가들은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후 개신교회 신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본다. 적어도 100만명 이상이 천주교회로 옮겨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로마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 사이에는 같음과 다름, 곧 동일성과 구별성이 공존한다. 로마가톨릭교회의 독특성이 심각한 이유는 세슘이나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균과 같이 근본적이고 결정적인 피해를 가져온다는 사실이다. 역사적 기독교 또는 성경적 신앙을 추구해온 개신교회의 멸절(滅絶)을 초래하게 할 수 있다. 교회를 진리의 보루가 아니라 여러 미신과 인간적인 것들의 요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지난 반 세기 동안 이어진, 유럽·북미·대양주 주류 교회들의 갑작스런 퇴락과 죽음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 교회들은 자유주의 신학을 추구하면서 로마가톨릭교회와 신앙과 직제 일치를 핵심으로 하는 WCC 운동에 적극 가담했다. 자유주의 에큐메니칼 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들은 사실상 주검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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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독교 시절 온갖 문화유산들을 파괴하던 무지렁이 기독교 깡패들과

중세 시절 '이단자'들을 화형주로 보내며 십일조 뜯어 배를 불리던 부패 교황과

'성경'의 말씀 하나하나를 따른다면서 팔레스타인 놈들을 멸절하자는 제노사이드 살인마들


이 셋이 합쳐지면 저런 사고관이 나타나나 모르겠습니다.

이슬람 광신도들이나 꼴통 이맘`쿠란학자들 욕할 일이 아니네요. ㅉㅉ

뭐 가장 긴박한 것은 '밥그릇' 문제 같습니다만.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꼴통화 투쟁! '돈'이 달린 일이니 먹사님들 앞으로 더 시끄러워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