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참패하고서도 야권 진영은 답이 없습니다.
대선 패배에서도 책임 없다는 박영선이를 비대위원장으로 세우지를 않나
경향 신문은 시민이 뽑은 장관 후보자라는 기사를 통하여 네티즌및 오프에서 추천한 장관들 명단을 올렸는데 그 중에서는 청문회 통과가 불가능한 부패한 인물들은 물론 죄다 친노세력이 주축이니 이거 뭐하자는 건지
이렇게 하면 그 중에서 박대통령이 거국적으로 내각을 구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미리 바람을 잡는 건지
그런데 어찌된것인지 장관할 만한 사람이 죄다 영남 아니면 친노이니 추천한 사람들이 영남사람 친노인지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타 지역 사람들은 장관감 하나도 없는건지
하여간 확실한 건 튀는 발언 뒷책임 안지는 발언하여 유명해지면 장관 감이 되는 법칙
조금만 더 힘을 내면 공지영이나 이외수도 쉐도우 장관이 되겠네요
김어준이도 장관감이네요
명단 한번 보세요
경향 기자는 저걸 보고도 쪽팔린줄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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