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대통령 지역안배 계획.

2017년 대선 전북 -19대 대선
2022년 대선 충남
2027년 대선 충북
2032년 대선 경기
2037년 대선 서울
2042년 대선 인천
2047년 대선 강원
2052년 대선 제주
2057년 대선 황해도
2062년 대선 평양 등 평안도
2067년 대선 함경도
2072년 대선 만주, 연해주 경북
2082년 대선 부산 등 영남
2092년 대선 광주 등 호남

영남 외 다른 지역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합의합시다!
그리고 더 이상 이거 가지고 국력 낭비하지 맙시다.

지금까지 대통령 고향을 보면,

18대           박근혜(대구)
17대           이명박(포항 혹은 일본)
16대           노무현(부산)
15대           김대중(전남)
14대           김영삼(부산)
13대           노태우(대구)
11~12대     전두환(경남)
10대           최규하(강원)
5~9대         박정희(경북)
4대             윤보선(충남)
1~3대         이승만(황해도)

'63~'16년의 대통령 5~18대, 즉 50여년 동안 전부 영남 출신이 집권했다.
강원 최규하와 전남 김대중을 제외하면, 50년동안 영남 공화국이 맞았다.
다른 곳에 그렇게 인재가 없나?
아니면, 다른 지역 유권자들이 병신들인가?

앞으로 30년 동안은 영남 사람의 집권을 원천봉쇄하는 것이,
작금의 저질문화를 청산하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남패권 유지라는 아무 효용도 없는 관성을 유지하려다 보니 작금의 사태가 일어나지 않나싶네요.


그림의 최근 교육감 선거결과를 보듯이, 실제 민생은 영남패권주의와 거리가 멀다!
앞으로 30년 동안 대선 지지도의 그래프도 이와 같다면 '지역 안배 집권론'은 허무맹랑하지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