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이나 연출같은 실제적으로 공연과 관련된것을 제외한 다른이유로 뇌리에 박혀버리는 라이브들이 있는데 그중하나...

원래 마릴린 먼로를 위해 쓰여졌다고 하지만 저는 '이날을 위해' 이노래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