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log.daum.net/bipamanchwi/7640762?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bipamanchwi%2F7640762#

 개 요

한상진 서울대 명예 교수가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지금 새로운 정당이 태어난다고 하는데 뭐가 묵은 찌꺼기가 많다. 이런 찌꺼기를 배설하고 온몸에 피가 제대로 흐르고 새로운 에너지가 솟아나게 하려고 하면 어떤 솔선수범이 필요하다”며, 문재인 의원의 용퇴를 주장한 내용을  한 트위터러(@kkj0588)가  링크하여 3월 22일 오전 9시에 트윗했고, 이를 손학규 트위터 계정이 리트윗했다고 주장되는 이미지를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들이 악의적으로 유포했다. 


종종 자행되는 상황이라 주시할 수밖에 없었는데,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들(@sasang64 등)이 네트워킹과 이슈 만들기에 안간힘을 쓸 때 일반 트위터러들이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멘트로 초기대응하고, 신속히 트위터 본사에 신고했으며, 오늘 낮에 정식으로 종로경찰서에 사이버 수사를 의뢰했다. 



발단

트윗애드온즈 회원인 맹호 김광주 @kkj0588이 2014년 3월 22일 오전 9시에 아래와 같이 트윗을 했음.

@kkj0588 ◐묵은 찌꺼기 문재인 물러나라~ http://bit.ly/1gRlet5

위의 압축 링크의 내용은 http://twitaddons.com/forum/detail.php?id=37381


※ 맹호 김광주(@kkj0588)은 중도 우파, 보수 진영쪽 사이버 정치 참여자임.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사이버에서 소시오패스 행태를 자행하는 자)들은 @kkj0588

     수구꼴통, ‘국알단(국정원 사이버 알바 집단)’으로 매도하며 그 부정적인 이미지를 손 대표님과 

     연결시키는 이미지 매칭을 꽤하였음.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들은 @kkj0588의 트윗을 손학규 계정이 리트윗한 이미지를 링크하며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악의적인 흑색비방· 중상모략의 멘트와 함께  유포하기 시작하여 사태가 발단되었다.


중상 모략 개시와 증폭 


대표적인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인 넌누구냐...!!!(@sasang64)는  평소에도 안티활동을

이따금씩 도모하는 자인데,  2014년 3월 23일 오후 10시 42분에 문제의 이미지와 함께 흑색비방, 중상 모략의 트윗을 개시함. 이후로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들의 네트워킹과 이슈 만들기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졌음.


 넌누구냐...!!!

‏@sasang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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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묵은 찌꺼기 문재인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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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당신처럼 자신의 영달을위해서

당을 옮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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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처럼 친노폐족 운운하며

대선 후보를 까기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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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대선후 독일로 도망가서

부정선거에 모르쇠 했나요?

pic.twitter.com/EyTGQPddHx

   (이 이미지의 리트윗 수 163, 관심글 22는 25일 오전 11시 상태임)


대응 





      3월 24일 오후 8시 33분 트위터 본사에 허위사실 날조 현황 신고



분석 


1. 해킹에 의한 계정 도용보다는 프로필 이름 도용과 이미지 조작이 우선 의심됨



트위터는 시간(time, date) 추이와 네트워크 형성 관계를 보면, 내용이 전파되는 특징을 알 수 있는데, 위의 그림(모두 조작된 것으로 의심됨)에서 리트윗 한지 2시간이 지났다고 표시된 이미지(그림1)과 1일이 지났다고 표시된 이미지(그림2)를 비교하면 Re, Rt가 줄어 들었음. 시계열상 조작이 의심되는 요소임. 


 아래 그림처럼 '프로필 이름'을 '손학규'로 한 트위터 계정으로 리트윗하여 유포시킨 흔적도 나타나고 있다. https://twitter.com/ditta1224/status/447645152878678016/photo/1


해킹에 의한 트위터 계정 도용 여부도 마땅히 체크해야 하겠지만, 이번 사건은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들이 작당하여 의도적으로 '프로필 이름' '손학규'로 바꿔서 @kkj0588의 트윗을 리트윗하여 유포시키고, 또, 유포된 손학규 리트윗 화면을 이미지로 만들어 유포시키고, 또 그 이미지를 조작 날조하여 또 다른 이미지를 추가로 만들어 계획에 따라 흑색비방, 중상모략한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다. 


2. 진보계열 오피니언 리더 급의 침묵

상식적으로 정치인이 사이버 패스 수준의 저급하고 저열한 수법으로 분란을 일으킬 수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듯 생각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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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친노·깨시민 사이버 패스들이 집단을 형성하고, 이슈화에 안간힘

 

   필요 최소한의 SNA(소셜 네트워크 분석) 결과 


1) 2014년 3월 24일 오후 11시 : 327명 집단형성

 증폭 주모자 @sasang64를 중심으로 156명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모습.



2) 2014년 3월 25일 오전 11시 406명 집단 형성

분홍색 선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집단은 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들이 이슈를 도모하고 있는 모습임. @sasang64의 트윗을 163명(25일 오전 11시 현재)이 리트윗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음. 나이젤(@jansr02)의 트윗을 83명(25일 오전 11시 현재)이 리트윗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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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선으로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집단은 보수쪽의 @kkj0588의 트윗을 중심으로 21명(25일 오전 11시 현재)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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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이버 수사대에 신속히 조사 의뢰 요망. 정확한 물증 확보 후 언론보도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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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깨시민 사이버패스들이 작정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조작된 내용을 이슈화시키려고

안간힘을 쏟는 중에, 사실관계가 공적기관의 판정으로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상황에서 맞대응을 하면 네트워크 규모를 키워주고, 이슈를 증폭시키는 부작용이 발생한다. 한 두 사람의 초기 즉대응으로 일반 트위터리안들이 사실관계를 재고할 여지를 주는 선에서 관망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여겼음.


다만,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사이버 수사대에 신속히 수사를 의뢰하고 최대한 빨리 그 결과물을 확보해야 한다고 봄.


[종합]손학규, 트위터 도용 수사의뢰…"문재인 비방글 리트윗 돼"


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25일 트위터계정 도용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손 고문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23일 새벽 무렵 문재인 의원을 비방하는 글에 대한 리트윗은 제가 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본 계정의 도용이 의심돼 금일(3월25일) 종로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확산을 지양해 달라"고 말했다.


손 고문 측은 오해 탓에 문 의원과의 관계가 악화되는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일각에선 손 고문이 문재인 의원 등과 함께 새정치민주연합의 6월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에 전진 배치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종로경찰서 관계자는 "손 고문 측이 증명서를 접수해 수사할 계획"이라면서도 "트위터의 경우 한국에서 아이피 조회가 안 된다. 또 미국에 협조를 구하고 압수영장을 받아 아이피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수사에 어려움이 따를 것 같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325_0012811039&cID=10202&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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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