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화살' 봤다던 경비원 “판사님한테 혼나는 거…”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6840.html)

사건 발생 당시 정황이 이지경으로 엉망이고 박판사의 진술이 엉망이고 재판이 완전 박판사와 검사의 입장에서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형사소송법 원칙을 위반하면서 진행됐는데 그래도  혈흔일치검증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부러진 화살이나 혈흔일치검증이 김명호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어불성설입니다.  김명호가 원하고 석연찮은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왜 못합니까?  재판부는 의혹규명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