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병은 살인…또 다른 '윤일병' 몇천명 있다

이번 윤일병 구타사건을 계기로 육군에서 윤일병과 같은 가혹행위 즉, 구타사건을 조사했는데 지난 4월 한 달 동안 3천 900건이 넘는 가혹행위가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1년이 아니라 4월 1달 동안 3900건임을 유의.)

이게 사실이라면 그동안 원인미상으로 숨져간 군대내 수많은 의문사나 자살사건중에도 저런 가혹행위가 암암리에 져질러 졌다고 볼 수밖에는 없습니다.

하지만 군제대자들은 대부분 자기군대 경험기준으로 근시로 말하기 때문에
“아냐 한국군대는 이제 폭력은 없어진지 오래야 고작해야 기합이나 얼차례
정도고 나머지는 다 정신적 괴롭힘일 뿐이야” 이렇게 잘못 말하곤했습니다

그들이 자기 경험으로만 잘못말하지 않았다면..
저렇게 가혹행위 조사를 진즉에 착수하였더면.. 

윤병장도 죽지않았을게고 군 의문사나 군대내 자살사건도 이번 윤병장사건처럼 신속히 조사에 들어가 진실이 밝혀졌을겁니다. 그러니 군 제대하신분들
자기 군생활 편했다는것만 자랑스럽게 말하지 말고 후임을 배려해 말합시다

군은 조직문화라 군대내 폭력은 언제든 있을수 있습니다!
폭력이 없는곳 그 어디나 하늘나라 영원한 평화가 있는곳!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51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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