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네요...
"대통령의 위험한 숨바꼭질"
내용은 지난 4월 16일 대통령이 비서실장도 모르게 7시간 동안 실종(잠적)한 사건입니다.

대통령이 비서실장도 모르게 잠적했다면...
남자문제이거나 한국대통령을 압도하는 권력에 의해서이거나...
남자문제가 아니면, 미국의 압박이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국민의 밑바닥 민심을 읽기위해...
잠행이라도 했던 것일까요?

남자 or 천조국의 빠따질 or 잠행
어떤 것이 가능성 높을까요..

참으로 처량한 처지네요.
비단 이번 사건의 문제가 아니라.. 박근혜도 별 힘이 없는게 느껴지지 않아요?
누구 말마따나 그냥 근혜 인형 같기도 하고.. 말만하고 아무것도 진행안하고.. 허수아비가 아니면 하기 힘든 짓을..

박근혜가 정 힘에 부치면, 호남 정치인하고 연정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호남 정치인(운동권이나 노빠 새끼 빼고)이라면 진정성으로 온다면
진정성있게 힘껏 도울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