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강님이 이런 말도 아ㄴ되는 소리를 했었는데 곱씹을수록 열이 뻗쳐서 글을 또 쓰ㅂ니다.

10년도 더 전에,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나라는 직접 테러공격에 가담한 것도 아닌데, 전세계의 공적이 되어서 나라가 쑥대밭이 되어서 오늘날까지도 혼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국가들이 자기네 잘못을 깨달은지는 얼마 되지도 않죠.

이라크 역시, 있지도 않은 대량학살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나라가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전세계의 비난을 받아가면서요.

나라가 쑥대밭이 되고, 유엔이라는 공식적인 국제기구를 통해서 해당 국가들에 대한 치ㅁ략이 추인되었었는데

비난을 받은 적이 없다고요?

오늘날까지도 미국 언론시장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Fox뉴스는 이슬람이면 무조건 나쁜 것처럼 모ㄹ아가는데?


하마스가 먼저 공격을 개시했다고 하지만 그건 핑계일 뿌ㄴ입니다.

칼도님이 저번에 올려주셨던 기사에 나왔던 것처럼, 하마스가 이제 폭력활동을 접고 평화로 나가겠다고 하니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숨통을 끊어버릴려고 했습니다. 고의적으로 도발한거죠,

게다가 이스라엘의 특수부대는 귀신도 때려잡는다던 모사드입니다.

전세계에 성형수술까지 하고 숨어있던 전직 나치 요원들을 국제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자ㅂ아들이는 걸 보면

그네들이 하마스를 맘먹고 처치하면 쉽사리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왜 안 그러는가?

http://youtu.be/AwOnq8H0-co

썰전에서 잠깐 나오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수뇌부를 이루는 정치인들은 히틀러 뺨치는 인종주의자고, 이걸 핑계로 팔레스타인을 없애버릴려는거죠.

이건 심증을 이미 너ㅁ어섰습니다.

그런데도 이정도 비판이 이슬람 테러에 대한 비판보다 지나치다고 보십니까?

이슬람 테러에 대한 비판에 겨ㄴ줄라면, 전세계가 들고 일어나서 쑥대밭을 만드는 거 저ㅇ도는 도ㅣ어야죠.


헛소리도 작작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