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8011806171&code=910100


새누리당 김태흠 의원이 1일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의 국회 단식농성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이를 노숙자에 비유해 논란이 예상된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농성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을 언급하면서 “국회에서 저렇게 있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어디 뭐 노숙자들 있는 그런...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세월호 특별법에 특례입학하는 거 (넣는 것) 난 올바르지 않다고 본다. 특별검사 상설특검 도입도 개인적으로는 반대다”라고 밝혔다.


세월호 유가족과 피해자 가족들은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단식을 한다”며 지난 14일부터 국회 의사당 앞에서 단식농성 중이다.


dmnpa1

(김태흠 선거 전/후)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1128133706793 (국회 노동자 관련 김태흠 망언)


유가족들을 노숙자...

하긴 새누리 일당들은 '유족충' 운운하는 마당이니...

남의 아픔에 대한 공감 따위는 엿먹어라 하는 무리들 답네요.

세월호 특검도 넘어가려는 것도 그렇고,

박그네는 지 애비처럼 지 보신을 위해 국민을 희생시키고 짓밟는 데는 전혀 거리낌이 없네요.

선거도 끝났겠다, 놈들 본색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