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구 말로는 김대중한테 당한게 많아서 한나라당에 입당했을정도로

김대중한테 감정이 많은걸로 아는데

손학규 밑에서 부지사를 역임했고 안철수의 최측근이었던

김성식도 제정구 계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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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법대에 다니던 고(故) 조영래 변호사, 상대에 다니던 고(故) 김근태 전 의원과 함께 서울대 운동권 '3총사'로 불리며 학생운동을 주도한 것으로 유명하다.

 
손학규 고문은 군 제대 이후에 소설가 황석영씨와 함께 자취를 하며 구로공단에서 노동운동에 투신했고, 청계천 판자촌에서 몸소 생활하면서 빈민운동의 대부인 고(故) 제정구의원과 인연을 맺었다.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40731181906103&ts=232600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이 5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정구 전 의원 15주기 기념행사에 참가해 추모사를 하고 있다. 

1944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난 제정구 전 의원은 1972년 청계천 판자촌에서 야학교사로 소외계층을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어 빈민운동을 시작했다. 경기도 시흥시에 복음자리 마을을 세우기도 했으며 지속적으로 빈민촌 강제철거 반대 운동을 펼쳤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737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