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이 몹쓸 한국의 군대현실 오호 통제라!

 

요즘 군대는 좋아져서 “정신적 괴롭힘만 있고 물리적 괴롭힘인 폭력은 없어졌다” 멘트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한국의 군대현실을 제가 잘못 봤네요 우선 사과부터 드립니다

 

이번 윤일병은 결국 그렇게 새디슴적 괴롭힘에 견디다 못해 끝내 불귀의 객이 되고말았네요

 

본 기자는

나는 고발합니다. 무릇 기자는 모든 감정을 배제한 채 기사를 써야 하지만 오늘만큼은 자신이 없습니다. 눈물로 기사를 씁니다. 과 대표를 맡을 만큼 활기찼던 대학생(윤일병)이 군에 입대해 하루도 빠짐없이 구타와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죽어간 이야기를 쓰는 손이 떨립니다.

 

라면서 고발글을 써내려 갔군요 (*기자정신 투철하네요)

 

 

얼마전 총기난사 임병장 사건이 끝난지가 체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런일이 또 발생한다는것은 그만큼 “국가 전체의 일이 아닌 사고사로 적당히 처리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폭력은 분명히 악(惡)입니다

 

선(善)이 인권이고 평화라면 폭력은 악(惡)이고 저질입니다

 

폭력의 수단을 사용하지 않고 이기는것을 “선으로 악을 이겼다”고 합니다. 이것이 세상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물론 선으로 악을 이기는 방법은 힘들고 시간이 오래걸릴수도 있습니다 또 참고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비용이 조금 더 들수도 있습니다 기타 등등..

 

하지만 치약을 먹이고 가래침을 뱉고는 핥아 먹게하는 이 고문같은 몹쓸 잔인한 방법보다는

더 세상을 살리고 공동체 정신을 함양케하고 더 ‘세상에 감사할줄 아는 인간으로 만든다’는

 

이 기막힌 진리를 군수뇌부나 장교나 가해병사들은 모두들 똑바로 직시 해야 할것입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40731200118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