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부분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조금 자세하게 짚어보자면요

정당은 이념이 중요하지요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해도 정당인들이 공유하는 이념 지향하는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새정련은 노무현이 유일한 가치요 기준이요 정강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이 지향하는 것은 허접하지요
원칙과 상식, 권위주의 타파 ,깨어있는 시민, 사람사는 세상 이게 노무현의 사상으로 내세우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무슨 정당의 이념이 되겠습니까?
그나마 죄다 실패하거나 실천은 반대로 한 것인데

그런데도 실패한 주장들을 계속 들고 나오고 여기에 조금 벗어난 이야기를 하면 역적으로 몰리니 뭐 어떻게 새 인물이 크겠습니까?


다음으로 공천 문제인데요
공천을 당 지도부가 할 수도 없고 여론조사나 아니면 선거인단으로 하는데 그넘의 선거인단이 전부 운동권 출신이나 시민단체 출신들 주변인들로 채워진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대덕에 한달전 떨어진 박영순이나 서갑원 같은 비리정치인이 공천이 되는 겁니다.
말만 국민 참여 경선이지 사실은 운동권 시민단체 민주당원 그들끼리 리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착신전환 모바일 부정 선거나 여론조사
그러니 어떻게 해도 운동권 줄이나 노란물이 있어야만 당선 공천이 되는데 이런 인간들이 또 무능하다는 말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대표가 되어 해 볼려고해도 이거 깰수 없지요

세번째로 훈수두는 세력이 너무 강해요
길가에 집을 지으면 3년이 걸려도 못짓거나 집이 이상해지지요
원탁회의를 비롯하여 시민단체 , 한경오 팟 케스트까지 뭔 운동권 원로들 기타등등 말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말을 무시 못한다는 것이지요
새누리는 조갑제나 변희재나 어버이 연합이 불만을 말해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당에서 알아서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고리를 엮어서 관통하고 그 국물과 이익을 향유하는 고인물 썩은물 문재인 친노와 486들인데 사실상 이들은 한몸이 되었습니다.
연줄로 보나 생각으로 보나 나이로 보나
이제는 사실상 친노보다 486들이 노란옷을 입고 노무현을 등에업고 주인행세하면서 문재인을 대리인으로 세우려는 판국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새 인물이 새정련에 들어올려고 하겠습니까
들어온들 무슨 개혁이 되고

따라서 운동권 전대협 의장 출신들이나 리더 정치인들 친노 대장들등은 
그냥 저냥 호남협박하고 새누리 싫은 사람표로 비레대표 10석정도 먹고 지역구 만만한 곳 공천 받아 당선되고
국고 지원 받아서 고물먹고 머리 아프게 국민을 위해 정책 만들필요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고 그저 정부나 청와대 공격만 하면 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알차고 편한 철밥통이지요
이번 세월호에서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