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예산폭탄 어떻게 반대하는지 팔짱끼고 눈 부릅뜨고 지켜봅시다...

안철수, 김한길만 사퇴하면 너무 섭하지 않나? 비상사태 만드신분이 비대위원장... ㅋㅋㅋㅋ

아직도 정신 못차렸습니다...


 


 

그리고 새정연 민병두 의원님...

이곳도 잘 눈여겨 봐야 될 지역이고요, 그리고 순천, 곡성을 보겠습니다.

순천, 곡성 아마 이번 재보선 전체에서 가장 관심지역이 아닌가 싶은데요.

두 당 모두 지금 경합으로. 야당도 지금 경합으로 분류하시는 겁니까?

[인터뷰] (민병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곡성이 이정현 후보 출신지역구인데 18. 9%예요.

물론 이 후보가 학교는 순천에서 나왔습니다.

순천도 투표율이 높은데. 지금 원체 개인기가 강하고, 원맨쇼를 잘하고 거기다 과장된 예산폭탄.

법의 근거도 없는 예산폭탄까지 투하한다고 하니까 상당히 호기심을 갖고 바라본 것 같아요.
그런데 순천 시민들에게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입, 박근혜 대통령의 남자가 만약 이번 순천에서 이긴다고 한다면 이건 박근혜 대통령 오만과 독주를 견제할 수가 없게 됩니다.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 아무리 어떤 쇼가 화려하다고 할지라도 이번 선거 본질을 잊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앵커]

김 의원님. (새눌 김재원)

[인터뷰]

국회의원이 전부 헌법기관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원맨쇼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개인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순천 시민 똑같이 호소하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 국회의원 한 명 더 뽑아서 어디에 쓰시렵니까.

여당의 실력있고 유능하고 그리고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온 이정현 후보자 한 번 뽑아주시면 순천 발전시킬 겁니다. 물론 고향인 곡성은 더 발전시키겠죠.

그리고 도대체 지금 호남에서 정부 여당의 또는 청와대에 누가 가서 지역의 어려운 사정을 호소하시겠습니까?

숨쉴 구멍이라도 하나 뚫어달라. 이것이 아마 이정현 후보의 호소일 겁니다.

그냥 기호 1번 찍으세요.


[인터뷰] (민병두)

내년 예산은 예결위가 다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정현 후보가 이번에 국회에 들어온다고 할지라도 내년 예산에 전혀 반영이 안 되고. 내후년 같은 경우 이미 국회의원 임기가 다 끝납니다.


(첨언: 첨부터 예산줄 생각이 없음)



 


 

[인터뷰] (김재원)

제가 여당 원내수석인데요.

이정현 후보 예산 넣어주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인터뷰] (민병두)

좋아요, 그렇다 치더라도 1조원 예산폭탄이라고 한다면 그건 제가 볼 때는 이거는 거의 국회 예산편성과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사람이나 하는 거예요.

초등학생이나. 내가 가면 1조원.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 정도 되는데 어떻게 특정지역에 투입할 수 있겠습니까?



[인터뷰] (김재원)

실제로 이정현 후보가 지난 18대 국회의원할 때 무려 2년동안 예결위 예산소위 위원을 하면서 호남 예산 지킴이 역할을 했어요.

호남에 전부 이정현 후보가 호남예산을 지켜줬다고 했어요.


 


 


 


 


 


 


 


 

자... 이제 얼른 예산폭탄 결사반대 하셔야죠?

호남예산 투하 반대 단식투쟁도 하고 청와대 항의농성도 하시고... 한번한말 거두시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