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래 글이 아크로의 주류정서인것 같네.
한나라당과 민노당의 공통점이 있긴 있어, 근데 콕 짚어서 말하지는 못했었는데,
오래동안 맴돌기만 하다가 이제야 조금 보이네.
한마디로 사상, 정치, 정책따위는 개나 주는것이고 오직 업자정신이네.
업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장상황이라는것은 독점도 너무 위험하고,
말하자면 과점 카르텔정도겠지.
서로가 서로의 알리바이고, 상생의 첩경이거든.
오래 엔엘했다면 지금은 통진교인일것 같고,
통진당이야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나 정의당이나 일타 쌍피해버린거고.
한나라당은 어디 신문에 났던데 일타 쓰리피라고. 그것도 민주당에 한해서만.
닝구들이 이런 두 당과 쿵짝이 맞다는 얘기는 - 그 물고빨던 철수씨에 대한 조그만 애정도 없이-
닝구들 주류의 염원은 오로지 업자로서의 부활이네.
한 마디로 옛추억이 그리운거지, 돌아가고 시포~를 외치는 설경구처럼.
그러고 보면 맑은물이 아니라 뻘속에서 존재감을 찾는 몇몇 물괴기들이 있지.
김문수나 이재오.. 외에 뭐 더 있을수도.  
쟈들처럼 닝구들도 어여빨리 존재감을 찾아야 할텐데.
그런데 어떡하나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 못 돌리는 법인데, 자진방아는 돌릴려나..
평생 욕만 졸라 하다가 갈 팔자들이여 뭔 놈의 팔자들이.
그냥 아크로에 서식하는 몇몇 통진교인 새누리교인하고 주고받으면서 글케 사는수밖에 없을거 가터.  
이제 보니 깨시들, 노빠들 눈엣가시인게 당연하네.
소비자가 어디 감히 업자의 자리를 넘보는거여 라는거지.
여튼 추카추카 민주당 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