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 심상정과 천호선이 기자회견을 열어서 이 와중에 또 새정연을 국민이 심판했느니 정의당에 야권연대가 어느 정도 희망을 봤느니 읽는 것도 아까운 개소리를 늘어놓더군요.
친노라는 작자들은 새정연에 있으나(문재인,박영선,김창호,한명숙,이미경,신기남,전해철 등등 일일히 거론하기도 귀찮음)정의당에 있으나(심상정,노회찬,천호선,유시민,진중권 등) 하나같이 다 인격장애 쓰레기들입니다.
뭐 이런 인간들이 있는지..
사람이 창피한 줄 모르면  옷도 벗고 산다고 합니다.
이들은 심판을 받고 선거에서 패배하고 국민에게 매를 맞고 버림받고 해도 여전히 뻔뻔하게 고개 쳐들고 진보인지 뭔지 그들만의 언어를 지껄입니다.진보라는게 도대체 뭔지  이 바퀴벌레 같은 친노 일당의 징글징글한 작태 때문에 저는 진보라는 정치 용어 자체에 환멸과 역겨움을 느낍니다.
이들은 정말 정치판에 볼 수 있는 온갖 쓰레기들 중에서도  상 쓰레기들입니다.
어찌 이렇게 염치 없고 뻔뻔하여 최소한의 남들 시선 두려운 줄 모를까요?
이제 새정연에는 인물이 없습니다.
올해 지방 선거와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통해 새정연에서 좀 이름값 좀 한다는 인간들으 다 떨어져나갔습니다.
김진표와 송영길,강운태 등을 시작으로  이번 보궐 선거를 통해 손학규,안철수,김한길 역시...
이제 새정연에 남아있는 인간들 중에 친노가 아닌 자들 중에서 대안이 될만한 힘을 갖추고 있는 정치인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나마 추미애,김영환 정도가 남아 있긴 한데..과연 당권을 장악할만한 세력을 갖추고 있는지 의심스럽고
이제는 떨거지 친노 일당 아니면 당권에 도전할마한 인물도 씨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마치 삼국지의 촉의 명망가들이 차례로 스러져갔던것과 유사한 모양새입니다.
도대체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끔도 없는 친노 일당...
12년동안 한 번도 변하지 않고 일신의 영예만을 추구했던 그 자들이 앞으로 변하지 않을거라 단언합니다.
그와 동시에 암덩어리 친노 일당과 함께 새정연도 서서히 죽어가는겁니다.
친노 그들만 인정을 안하고 있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