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7310018265&code=910302



군 수사당국은 지난 4월 경기 연천지역 육군 ㄱ부대 소속 윤모 일병(23) 사망사건을 조사한 결과 상습적으로 구타와 가혹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이모 병장(25) 등 병사 4명과 가혹행위 등을 묵인한 유모 하사(23) 등 5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병장 등은 지난해 12월 전입온 윤 일병에게 내무반에서 오전 3시까지 기마자세로 서 있도록 해 잠을 못 자게 하는가 하면 치약 한 통을 통째로 먹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군기를 잡겠다며 윤 일병에게 누운 상태에서 물을 부어 고문하고 바닥의 가래침을 핥아먹게 하는 등 상습적으로 구타와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 하사는 이 병장의 구타와 가혹행위를 알고도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재자의 딸이 그것 하나만으로 댓통령이 되고

군대와 국정원이 여론조작과 지역비하를 하고도 멀쩡한 나라이니

아직도 이런 70년대스런 놈들이 설치는 것도 무리는 아니네요.

이렇게 꽃다운 사람 하나 또 스러지고...


개정희 시절 군에서 죽은 사람만 5만이 넘는다죠... 언제나 높으신 분들과 장성 자식들은 군 안거가나 꿀빨던 시절. 그러고 '아랫것'들 끼리 악행을 자행하며 여당 찍으며 당하는... 역사는 반복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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