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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에서 유일하게 좋아할만한 정치인이 생겼네요


너무좋습니다. 호남에서 더더욱 많은 여당정치인들이 나와서


지역발전과 여야 서로 견제하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네요


이정현 성님 오늘 역사적인 일을 냈습니다.


너무 이뽀요


순수하게 자기힘으로 어부지리 없이 당당하게 당선된 그순간


emoticon최고

역시 정치인은 입보다는 행동으로 능력보여주는거...



선거평론...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김한길대표도 고생하셨고 이제그만 좀쉬길...


손학규 상임고문도 구원투수로만 나서네요 안타깝고 짠하네요 고생했어요



profile

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