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가 낙선해서 아쉽지만 이번 재보선 판도는 순천,곡성에서 호남의 대표적 친박 이정현의 깜짝 이변 대승(역시 호남에서 새누리당에 근 40여년만에 선거에서 진 굴욕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의정연 출신 전과자 호남 친노 서갑원이었죠.ㅎㅎㅎ)을 제외하고는 안철수,김한길 지도부의 전략공천 후유증과 2중대 정의당 빨대들의 단일화 알박기 협박질을 각 지역 유권자들이 제대로 심판했다 봅니다.(영패주의자 김두관의 낙선도 당연)
특히 노회찬의 낙선은 정말 기쁜 일인데요.(몇 시간 전 투표율 48%라고 서로 껴안고 블루쓰를 추던 심상정과 노회찬의 X씹은 얼굴이 참 기대됩니다.^^
단일화 알박기 지분나누기는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 현명한  국민들이 투표로 보여주었습니다.
모처럼 기분좋은 편안한 밤이 될 것 같군요^-^

P.S:무효효 호남 향우회 드립을 저질 영남 노빠들이 또한번 시전할 요량이던데 개소리에 신경쓰지 맙시다.
호남 유권자들 개개인이  어떻게 투표하든 그것은 호남 유권자들이 가진 권리요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