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4976

강용석의 주장에 따르면 박원순 아들이 2011년 12월 9일 이전에 단 한 번도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하네요.


 

"자신이 답할 내용이 아니다."

"어느 병원에서 진단받았느냐 가 아니라 진단 내용이 중요하다."

"허위나 오진이라고 밝혀진 것이 없는데 막연한 의혹만 갖고 일일이 답할 이유가 없다."

"MB정부 하의 병무청이 박원순 아들의 병역비리를 용인했다고 믿는 사람이 잘못이다."


 

박원순의 해명입니다.


 

이거 가면 갈수록 태산이네요.


 

처음부터 그런 생각했었지만, 박원순 저 사람은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특권과 비상식, 그게 아주 몸에 배어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더욱 강해지는 사건 추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