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엄청나네요


미국 여야 정치인들도 쩔쩔매는데


이스라엘을 도대체 누가 막을수 있겠습니까


정치 교육 문화 경제 다쥐고 있군요....차별받던 소수민족이면서 어떻게보면 대단하고


어떻게보면 엄청난 모순같네요 ...


기득권도 가지고있으면서 민족비하차별도 받으면서 ....


 유대인들도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생각은 거의 동일시된다고 하더군요 지켜야된다라는 신념


비약으로남아 한국에서 한정짓자면 차별받던 사람들을 호남사람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하겠죠?

(이스라엘이 약자 팔레스타인 공격하는데 비유비교에 불쾌하신 호남분들에게 죄송합니다;;)


바둑기사는 탑텐까지 전부 호남 노벨상 수상자 김대중, 노벨후보자 고은시인 (??)


호남출신들은 취업차별로 인해 먹물들은 시험쳐서 전문직으로 많이들 간다고 하던데 이것도 사실인지...


언론에 의하면 인구비율에 비해서 호남출신들이 서울대를 많이 간다고 본적도 있습니다

(이걸 호남은 역시 독하다라고 표현하는 여당지지자인 영남사람도 본적있구요;)


뻘글) 명동금융 사채업쪽은 어떤가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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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