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879846606157800


 7·30 재보궐선거 서울 동작을 보선 지역에 출마한 기동민 새정치연합 후보가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직을 사퇴할 결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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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총대선때 병신들 되겠군요 삥뜯기들의 구걸은 또 시작되고


반드시 저열한 언론플레이질한 좌파거지 정으리당 기득권영남좌파 좌익양아치 노회찬이를 떨어트려야 합니다


영남노빠들 환호하는거보니 토나오는군요 (기동민 대인배라며 대단하다고 또 개가식 지랄발광들 하겠죠)


민주중앙당에서 내린결정인지 기동민 개인의 결정인지 알아야봐야합니다


개인의사 결정이라면 당에서 징계회부 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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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