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백골화 유출된 유병언 추정시신 사진봤습니다

 

아래 링크에 보니 "변사체 상태, 숨진 지 6개월 정도 지난 듯"

일부 주민 "현장 부근 배회 노숙자 있었다…최근 보이지 않아"라고 기사 났군요

http://news.nate.com/view/20140722n17832?mid=n0411 

 

넷상에서 80% 백골화 된 사진 직접 보니 저도 6개월 정도 지난걸로 보이더군요

하지만 세월호 사건이 7월 24일 기준 이제 갓 100일이 지났다고 하지 않았나요?

 

여긴 음모론이 판을 친다는 기사가 실렸군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722200708698&RIGHT_COMM=R2

 

 

경향신문 기사에는 김성수 주교께서 “정치인들 뒤 캐보면 다 똥이다”말씀 하셨군요

 

 

인용하면 

 

“도둑놈 하나 못 잡나 했는데 죽었다고 하잖아요. 어떻게 믿으라는 건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라고 하는 건지 허탈해요. 정치하는 양반들을 보면 우리가 언제 편했던 적이 있나 싶어요. 흠이 많고 모자라면 돌아볼 줄도 알아야 하는데 뒤를 캐면 다 똥이잖아요.”

 

 

제 생각도 이 모든게

 

정치인들이 있을 정치본연의 자리에 안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인들도 있을 종교본연의 자리에 안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둘 사이에 오랜 적폐가 이어지다 마침내 세월호 사태를 계기로 마침내 드러날듯

했으나 다시 이 기기묘묘(?) 한 시체사건으로 그 실체가 다시 묻혀지려 하는건 아닐런지요?

 

 

제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