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동민이 노회찬과 단일화에 합의했단다.
이게 뭐하는 짓거리인지 참 더티하다
애초에 천정배 배제하려는 목적으로 일치 단결하여 권은희 꽂아 넣더니 막상 권은희 광산을에 공천하니 뉴스타파는 말 안되는 사안으로 
말을 되게 만들어 판을 흔들더니 조국 심상정 한경오등이 끈질기게 단일화 주문을 외웠다.
결국 돌아가신 노무현님의 혼령이 감응을 해서인지 기도가 영험을 보였다.

기동민이 노회찬과 단일화 하기로 했단다.
허기는 공개적으로 그리고 친분 선후배등 인간관계를 이용해서 집요하게 달려드는 공격을 애초에 동작을에 마음도 없었고 나경원에게 밀리는
기동민이 막기는 힘들었으리라.

음주 운전으로 벌금을 받은 사람도 깨시민들편인 사람은 깨시민들중 그 누구도 비판을 하지 않더라
허기는 깨시민에다 영남이라는 성골출신인데 보수 꼴통이든 진보 꼴통이든 프리패스인 이 나라에서 뭘 기대할까

결국은 새된 사람은 김한길 안철수이다.
김한길 어설프게 정치하려다 뒤통수 맞았다.
본래 세력이 없는 사람은 정치를 하면 안된다
명분으로 나가야지
이런 기본적인 이치를 몰랐단 말인가?

권은희도 이제 만신창이인데 당선된들 뭔 힘을 쓰고 말에 설득력이 있을까 싶다.

그런데 웃긴다
뇌물정치인 서갑원도 음주운전 노회찬도 당당하게 남의 몫까지 요구해서 가져가는데 
정말 자기 몫을 챙길 자격이 있는 사람은 집요하게 공격하여 주저 앉히는 이 비열함
성경에 보면 열매로 그들을 안다고 하였는데 기독교가 아무리 좋은 말을 한들 지금의 열매를 보면 할말이 없듯이
노무현이 지금 친노나 깨시민의 종자인데 그걸 보면 그 씨앗 자체부터가 애시당초 썩을넘의 종자였단가 보다
지금 그 열매라고 할 수 있는 친노와 좌파의 혼혈종자인 깨시민들의 행태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