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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단계에서 이륙하기 까지 마우스 클릭으로 버튼 눌러서 켜거나 테스트 해야 하는게 
50가지가 넘네요. 이걸 버튼 위치 외워서 순서 틀리지 않고 10분 정도 안에 해치우려면
제 지각 신경 및 기억력으로는 한달이 넘게 걸리겠네요. 그 정도면 조그만 논문 하나를
쓸만한 시간인데.. 이럴줄 알았지만 막상 접하니 갈등때리네요.. 자동이륙 키를 이용하
자니 자존심?이 허락하지를 않고.. 물론 이게 끝나면 더 끈덕짐을 요구하는 것들이 기
다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