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님은 재판이 아주 공정하게 진행되었다고 하시는데요
제가 일부 읽어본 바로는 그다지 공정하지 않습니다
재판장이 겉으론느 나름 피고인이 이야기할 시간을 준 것처럼 보이고 재판장이 무조건 피고의 입을 막는 것으로 생각하시지만 실체적 진실을 다루는 부분등에서 증거주의에 어긋나는 재판진행이나 등등 많습니다
김명호의 태도도 이성적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피해의식이 쩔어있지만 재판장은 피고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나 그런 부분을 무시하거나 드러난 모순점에 대해서 규명하련 의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재판장을 김용호씨라고 불렀다고 주의도 아니고 감치 3일을 준다는 것은 재판의 피고인에게 상당히 위압적인 재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석궁 화살에 맞았는데 그 맞은 화살은 없다
화살에 묻은 혈흔과 대조하면 정확한 진실을 아는데 그게 없다
초기 심문에서 처음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을 증인신청 안하고 수사한 형사를 불러 물으니 모른다고 할 수 밖에
그리고 양복입고 조끼입은 돼지고기를 관통하고 합판2센티 두께 두장을 뜷고 15센티가 나올정도의 위력인 석궁
을 맞았는데 상처가 깊이는 알수도 없고 길이 2센티미터다
이게 말이 되는지요

길벗님 녹취록을 다시 한번 잘 분석하고 읽어 보시고 영화도 한번 보시지요

녹취록만 봐도 이 재판은 실체적 진실을 가리는데 재판부의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빨리 재판해서 엄벌하려는 의지만 있습니다

허점이 많은 재판입니다

물론 김명호가 하지 않았다거나 그런것은 아니고요
사건의 재구성과 현장검증 증거 기타 사실관계등에[서 허점이 많고 재판관은 그 점을 규명할 의지가 전혀 없어 공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피고인이 말 많이해도 들어준느게 공정한 재판은 아니지요

http://www.seokgung.org/seokgung/1hearing6.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