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1급 외에는 각 부처 장관이 인사안을 청와대에 통보하는 것으로 끝났는데 박근혜 정부에서는 일일이 누구는 되고 안되고

이런식으로 승인을 한다네요

그것도 승진이 아닌 보직이동조차 말이지요

때로는 몇일 몇달씩 답이 없기도하고 그래서 지금 몇달째 수십개 국장급 부서가 공석이 되기도 한다는데

이런점을 미루어 본다면 박근혜스타일이라는 것이 대충 짐작이 가는데


지금까지 박근혜 청와대의 업무실적과 과정 시스템을 보면 전형적인 환관정치 스타일

비서정치 스타일이네요

실제로는 소위 문고리 권력이라고 하는  비서들이  농단을 다하는데도 박근혜는 비서들만 신임하는 형편인듯

공식적인 채널보다는 비서들을 믿고 비서들은 중간에서 농단과 권력행사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