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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Psychology, and Capitalism (By Michael Perelman)

계급, 심리학, 그리고 자본주의 (마이클 펄만)

 

* 출처: <마이클 펄만 블로그> / 2012116

http://michaelperelman.wordpress.com/2012/01/16/class-psychology-and-capi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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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veteran as just arrested for murdering homeless people in Los Angeles. Regardless whether he is actually guilty, a large number of terrible acts have been committed by returning veterans traumatized from the war. None of the studies of which I’m aware account for such costs (including the cost of imprisoning them) in their war costs.

 

한 청년 참전용사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노숙자들을 살해한 혐의로 막 체포되었다. 그가 정말 유죄냐와 무관하게 많은 끔찍한 짓들이 전쟁에서 외상을 입은 귀향 참전용사들에 의해 자행되어 왔다. 내가 아는 연구들 중 어느 것도 (그들을 수감하는데 드는 비용을 포함해) 그러한 비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This weekend, the Wall Street Journal mentioned two recent studies in psychology, suggesting how people can become conditioned to function better in our increasingly inhuman capitalist society. The first indicates that soldiers who played violent video games apparently were able to numb themselves from the horrors that they witnessed.

 

이번 주말, <월 스트리트 저널>은 두 개의 최근의 심리학 연구 논문들을 언급했다. 어떻게 사람들이 우리의 점점 더 비인간화되어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잘 기능할 수 있도록 조절될 수 있을지를 시사하면서 말이다. 첫 번째 논문은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들을 즐겼던 병사들이 명백히 그들이 목격했던 공포스러운 사건들에 무감각할 수 있었음을 암시한다.

 

The second article found that religious people were more inclined not to discount the future as much; in effect, they were more future oriented or, as Joe Hill used to say, more concerned with pie in the sky. For two and a half centuries, economists, such as Adam Smith, tended to attribute people who attained status as a capitalist to their capacity to be more future oriented. Max Weber, and to some tiny extent, Marx himself tended to attribute the development of capitalism to Protestantism.

 

두 번째 논문은 종교적인 사람들이 그만큼 더 미래를 경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했다; 실제로, 그들은 더 미래 지향적이다. 또는, 조 힐이 말하곤 했던 대로, 그들은 하늘에 있는 파이에 더 관심 있다. 이백 오십년 동안, 아담 스미스같은 경제학자들은 자본가로서의 지위에 도달한 사람들에게 더 미래 지향적이 될 능력이 있다고 보는 경향이 있었다. 막스 베버와 어느 정도로는 마르크스 자신도 자본주의의 발전이 프로테스탄티즘 덕분이라고 보는 경향이 있었다.

 

Apparently, to the extent we can train cannon fodder with violent video games and inculcate the rest of us with religion, we can succeed in maintaining an empire with a patient civilian population, who will be content to sit by until neoliberal policies can ultimately deliver pie-in-the-sky.

 

명백히, 우리가 폭력적 비디오 게임들로 대포밥을 훈련시키고 우리 나머지를 종교로 감화할 수 있는 한, 우리는 뭐든 잘 견디는 시민 인구로 제국을 유지하는데 성공할 수 있다. 그 시민들은 신자유주의 정책들이 마침내 하늘에 있는 파이를 갖다 줄 수 있을 때까지 기꺼이 얌전히 앉아 있을 것이다.

 

Gackenbach, Jayne, Evelyn Ellerman, and Christie Hall. 2011. “Video Game Play as Nightmare Protection: A Preliminary Inquiry with Military Gamers.” Dreaming, Vol. 2, No. 4 (December): pp. 221-45.

 

가켄바하, 제인, 이블린 엘러만, 그리고 크리스티 홀. 2011. “악몽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것으서의 비디오 게임: 군사 게이머들에 대한 예비적 조사 연구.” <꿈꾸기>, 24(12): pp. 221-45.

 

Soldiers who play video games to varying degrees were solicited to fill out a survey on dreams and gaming. A prescreening filtered out those who were not soldiers, who did not game, and who were suffering from various psychological problems in the last six months. The remaining soldiers filled out these inventories: general and military demographics, history of video game play, Emotional Reactivity and Numbing Scale (ERNS), and a Trauma Inventory. They were then asked to provide two dreams, one recent and one that was impactful from their military service. Following the military dream they filled out Impactful Dreams Questionnaire (IDQ) about that dream only. Dream content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threat simulation, war content, and lucid/control/gaming content. High- and low-end frequency gamer groups were identified and compared on these dream content scales. Because the nightmare literature shows that affect load and distress are predictors of nightmare suffering, ERNS and Trauma history were covariates in the ANCOVA’s on gamer group × dream type. It was found that the high-end gaming group exhibited less threat and war content in their military dreams than the low-end group.


다양한 정도로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병사들이 꿈들과 게임하기에 관한 설문지를 채워달라는 간청을 받았다. 사전 선별을 통해 병사가 아닌 이들, 게임을 하지 않는 이들, 그리고 지난 육 개월 동안 이런 저런 심리적 문제들을 겪고 있지 않은 이들을 제외시켰다. 남아있는 병사들은 일반적 및 군사적 인구통계, 비디오 게임을 즐겨온 이력, 정서적 반응성과 무감각 스케일 (ERNS)에 관한 항목들, 그리고 외상에 관한 항목을 채웠다. 그 다음 그들은 최근에 꾼 꿈 하나와 군복무에서 비롯된 강렬한 꿈 이렇게 두 개의 꿈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군대 꿈을 적은 다음 그들은 그 꿈만을 대상으로 한 충격적 꿈 설문(IDQ)을 채웠다. 꿈 내용 분석은 위협 시뮬레이션, 전쟁 내용, 그리고 자각 내용/억제 내용/게임 내용을 이용해 수행되었다. 최상위 빈도 게이머 집단들과 최하위 빈도 게이머 집단들이 이 꿈 내용 스케일들에서 확인되고 비교되었다. 악몽 연구 문헌들은 정서적 부담과 심통이 악몽 고통의 예보자들임을 보여주기 때문에, ERNS와 외상 이력은 게이머 그룹 × 꿈 유형에 관한 공변량 분석에서 공변량이었다. 최상위 게이머 그룹은 최하위 게이머 그룹보다 그들의 군대 꿈들에서 덜한 위협과 전쟁 내용을 나타냈다.


Cartera, Evan C., Michael E. McCullougha, Jungmeen Kim-Spoonb, Carolina Corralesa, and Adam Blakea. 2012. Religious People Discount the Future Less.” Evolution and Human Behavior. In Press.

 

카르테라, 에반 C., 미첼 E. 맥컬루아, 정민 김-스푼브, 캐롤리나 코랄레사, 그리고 아담 블라케아. 2012. “종교적인 사람들은 미래를 덜 경시한다.” <진화와 인간행동>. 출간 진행중.

 

“The propensity for religious belief and behavior is a universal feature of human societies, but religious practice often imposes substantial costs upon its practitioners. This suggests that during human cultural evolution, the costs associated with religiosity might have been traded off for psychological or social benefits that redounded to fitness on average. One possible benefit of religious belief and behavior, which virtually every world religion extols, is delay of gratification that is, the ability to forego small rewards available immediately in the interest of obtaining larger rewards that are available only after a time delay. In this study, we found that religious commitment was associated with a tendency to forgo immediate rewards in order to gain larger, future rewards. We also found that this relationship was partially mediated by future time orientation, which is a subjective sense that the future is very close in time and is approaching rapidly.”

 

종교적 믿음 및 행동 성향은 인간 사회들의 한 가지 보편적 특징이지만 종교적 실천은 종종 실천자들에게 상당한 비용을 부과한다. 이것은 인류의 문화적 진화 동안 종교성과 연계되어 있는 비용과 평균 적응도를 높였던 심리적 또는 사회적 이익이 맞바뀌었음을 시사한다. 종교적 믿음과 행동의 한 가지 가능한 이익은, 실질적으로 모든 세계종교가 찬양하는 것인데, 충족의 지연 - 즉 시간 지체 후에만 가용한 더 큰 보상을 획득하려는 관심에서 즉각 가용한 작은 보상을 포기하는 능력이다. 이 연구에서, 우리는 종교적 헌신이 더 큰 미래의 보상을 얻기 위해 즉각적인 보상을 포기하려는 경향과 연계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우리는 또한 이 관계가 부분적으로 미래 시간 지향에 의해 매개됨을 발견했다. 이 지향은 미래가 시간적으로 매우 가까우며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주관적 감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