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 잔인한 천벌 받을놈들 으으으..


한때 선민이라 자부했던 이스라엘..


하지만 


아무 잘못없는 무고한 의인을 죽인 그 형벌의 댓가로 기원전 8세기에 멸망한 후.. 나라 잃고
전세계로 수세기동안 흩어졌다가 히틀러에게 600만이 학살되기도 하는 등 부끄러움을 겪은
유태민족이 하나님의 긍휼로 1948년 5월 14일 팔레스타인지역에서 또다시 건국하게됩니다


그런데 말이 건국이지 이건 사실상 침략입니다


힘이 능사가 아니예요. 아무리 우위를 지닌 군사력과 첨단무기를 지녔다 하드래도.. 이렇게
원 땅주인들한테 그렇게 무자비하게 하는게 아니예요 더군다나 이들은 신까지 믿고있는놈들
아닙니까? 신이 그렇게 살육하라고 시켰나요? 구약이 유태인들의 살육의 지침서 이냐구요?


어쩌면 한국의 땅밟기 하는 일부 개독들하고 마인드가 비슷한거 같아요
(이 둘이 너무 문자주의로 흐르기 때문에 큰 오류를 범하는것 같습니다)


구약성서를 해석하고 바라보는 눈이 무신론자들인 일반 국민들만도 못한거 같아요
(성서 한번도 안본 일반인들도 최소한 하나님은 사랑이란걸 웬만하면 다 알잖아요)


하지만, 유태인 그들의 눈에는 아직도 구약성서의 하나님이 증오의 하나님이나 살인도구의
하나님 아니면 타종교나 타민족 멸절의 하나님 쯤으로 해석되 이슬람이나 인도 같은데 가서
불교, 힌두교 성지에 가서 찬송가 통성기도 열라 해대면서 땅밟기 하고 다들 그러나 보네요


참으로 이스라엘놈들 장애시설 등 무차별 폭격..일가족 몰살도 서슴치 않는다고 하니
마치 남의 집 들어가서 집주인을 죽인 강력범죄자와 솔직히 말해서 무엇이 다른거죠?


http://media.daum.net/issue/400/newsview?rMode=list&cSortKey=rc&allComment=T&issueId=400&newsid=20140713192608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