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 스테이크(저도 아직까지 먹어본 적도 없습니다)와 관련된 글이 아닙니다.



지난 글과 더불어서 게임 음악입니다.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OST가 명곡들이 많은데, 특히 이 곡이 흥겨운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이 게임 자체로도 뭔가 철학적으로 파고들 소재가 많은데 그걸 쓰기에는 좀 복잡하고 길어서 생략합니다. 영미권에서는 많은 이슈가 됐던 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