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명박 정권때 공직자 청문회는 주로 부패나 도덕성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논문 위장전입 탈세 이중계약 등등 말이지요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한마디로 깜이 안되는 인물을 어디에서 그렇게 찾아서 내놓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부패나 도덕성 없음은 기본이고 한마디로 무능력하고 무치합니다.

김명수 교육부 장관겸 사회부총리는 오죽하면 여당에서도 한숨소리가 나오고 중앙일보가 사설에서 임명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커뮤니케이션도 안되고 말귀도 못알아듣는데 사실 교수를 어떻게 했는지

전에 해수부 장관 윤진숙씨 같은 경우도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고요
이번에 최양희 미래 창조 과학부 장관은 정말 창조적으로 청문회 대비를 하더군요
잔디밭에다 고추를 심어서 농지라고 우기는

차라리 잘못했다라고 하던가
그도 아니면 사람 사서 하루면 잔디밭 갈아엎고 이웃집 고추모 사다가 심으면 그까이것 백만원이면 뒤집어쓰고 번듯한 고추밭으로 둔갑을 시킬 수 있을텐데
기자들이 알아도 엄연히 제대로 고추가 심어진 고추밭으로 나오니 할말이 없을텐데
참 하품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도덕성이 없으면 능력이라도 있던가
능력이 없고 머리가 나쁘면 착하기라도 하던가
박근혜 내각의 장관들은 닭대가리
아하 그러고보니 개콘에서 교장부터 선생님 학생들까지 닭치고 하는것하고 싱크로율이 100%네요
저런 머리로 행시 합격하고 산전수전 다 겪은 관료들을 어떻게 지휘하며 제대로 업무수행 하겠어요

그런데 참 일부러 저런 사람들 찾아내기도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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